'사생활 유출 논란' 주진모, 뭐 하고 사나 봤더니…2700만원 롤렉스 받았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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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가 홀인원에 성공해 27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받았다.
그는 홀인원에 성공하면 2700만 원 상당의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 서브마리너'를 준다고 밝히며 출연자들을 격려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진모가 7번 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에 성공했다.
믿기지 않는 결과에 변기수는 "시작하자마자 끝났다"며 주진모의 홀인원 기록에 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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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주진모가 홀인원에 성공해 27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받았다.
채널 '변기수 골프TV'에는 지난 27일 '2700만원 롤렉스 청콤, 진짜 가져가버리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 변기수는 '하이시간 홀인원 이벤트'를 촬영 당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홀인원에 성공하면 2700만 원 상당의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 서브마리너'를 준다고 밝히며 출연자들을 격려했다.
이러한 가운데 주진모가 7번 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에 성공했다. 이는 해당 채널 출연자 중 최초의 홀인원 기록으로 변기수는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믿기지 않는 결과에 변기수는 "시작하자마자 끝났다"며 주진모의 홀인원 기록에 흥분했다.

이벤트를 주최한 '하이시간' 측은 28일 주진모가 경품 시계를 수령해갔다고 알렸다. 주진모는 홀인원 세레모니에 직접 참석해 "평소 즐겨하는 골프에서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주진모가 받은 롤렉스 서브마리너는 공식 판매가 2700만 원이 넘은 고급 다이버 워치로 전 세계 시계 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모델로 알려졌다.
주진모는 지난 2019년 11세 연하 의사 민혜연과 결혼했다. 그리고 이듬해 휴대전화 해킹으로 인한 사생활 유출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논란 이후 그는 2019년 방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를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6년째 작품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하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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