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차기작 공개 앞두고…'♥74세 남편'과 단란하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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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모든 것이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현재 이영애는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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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이영애가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모든 것이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초록색 바캉스룩을 입은 그는 특유의 우아함을 드러내며 책장 앞에 서있다. 또다른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들 너무 다 착하고 우애가 좋아 보이네요", "즐거움이 눈에 보이네요", "늘 행복만 하시길", "드라마 너무 기대 중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영애는 1990 CF '투유 초콜릿'으로 연예계에 데뷔, 이후 ‘친절한 금자씨’, 드라마 ‘대장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자신만의 단아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이영애는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다음달 20일 공개되는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로 이영애 외에도 김영광이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했다. 2011년에는 쌍둥이 자매를 낳았다. 남편 정호영은 1951년생으로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방위산업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재산 규모는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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