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러버 조세호, 빌 게이츠 옷에 관심 “원단 너무 좋아 보여”(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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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을 좋아하는 방송인 조세호가 세계적 거부 빌 게이츠 옷을 눈여겨 봤다.
이런 빌 게이츠에겐 돈 얘기도 빠질 수 없었는데, 큰 정원이 있는 저택을 소유한 데다가 여행할 때마다 전용기를 타 하루에 돈을 꽤 많이 쓴다고 쿨하게 털어놓는 빌 게이츠에게 조세호는 "이 스웨터 원단도 너무 좋아 보인다"고 말하며 옷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빌 게이츠는 "맞다. 근데 브랜드는 모른다"고 친절히 답변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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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명품을 좋아하는 방송인 조세호가 세계적 거부 빌 게이츠 옷을 눈여겨 봤다.
8월 2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08회에는 빌 게이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유독 긴장한 모습으로 녹화에 임했다. 최종적으로 현장 체크를 위해 들어온 경호원에 긴장해 "경호원이신가 보다"라며 속닥거리기도. 이후 빌 게이츠를 손님으로 맞이한 유재석은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가문의 영광"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사실 저희가 아는 빌 게이츠 이사장님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세계 최고의 부자로 익숙하다"고 운을 떼며 빌 게이츠와의 토크를 시작했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그가 어머니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를 시작한 사연부터 1년에 두 번 일주일간 외부와 단잘하고 사색과 독서에 몰두하는 생각 주간을 갖는 것 등을 들었다.
이런 빌 게이츠에겐 돈 얘기도 빠질 수 없었는데, 큰 정원이 있는 저택을 소유한 데다가 여행할 때마다 전용기를 타 하루에 돈을 꽤 많이 쓴다고 쿨하게 털어놓는 빌 게이츠에게 조세호는 "이 스웨터 원단도 너무 좋아 보인다"고 말하며 옷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빌 게이츠는 "맞다. 근데 브랜드는 모른다"고 친절히 답변해줬다.
또 빌 게이츠는 조세호의 사진 요청에 응하기도 했다. 토크 도중 삼성 이재용 회장에게 선물받아 삼성 폴드폰을 쓰고 있다고 밝힌 빌 게이츠는 조세호가 사진을 찍기 위해 휴대전화를 꺼내자 "나랑 같은 폰이네?"라며 반가워해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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