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바이어라운지' 새단장…"K-푸드·패션 잇는 플랫폼"

정준영 2025. 8. 2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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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동대문 바이어라운지'를 K-푸드, K-패션, K-문화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28일부터 상생 플랫폼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동대문 바이어라운지가 한국의 음식, 패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며 "앞으로는 국내 상권뿐만 아니라 해외 상권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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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한 '동대문 바이어라운지' [서울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동대문 바이어라운지'를 K-푸드, K-패션, K-문화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28일부터 상생 플랫폼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라운지(중구 마장로22 DDP패션몰 4층)는 다목적 패션 커뮤니티 공간이다. 동대문 상인과 국내외 바이어의 연계를 돕고 라이브커머스 제작을 위한 장비와 공간 등을 지원한다. 동대문 시장의 우수 제품을 전시하는 쇼룸이자 비즈니스 미팅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

라운지는 평화시장, 테크노상가 등 동대문권역 전통시장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소지한 고객에게 개방된다. 공항 라운지 스타일로 설계된 환경에서 K-푸드와 음료를 즐기며 동대문권역 전통시장과 전국 각지 상권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동대문 바이어라운지가 한국의 음식, 패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며 "앞으로는 국내 상권뿐만 아니라 해외 상권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 바이어라운지 안내문 [서울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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