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폭염·가뭄에도 멸종위기종 ‘가시연’ 활짝
KBS 2025. 8. 28. 12:35
폭염과 가뭄이 이어진 강원도 강릉에서 멸종위기 2급 식물인 가시연이 역대 가장 많은 꽃을 피워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재 경포 가시연 습지에는 800여 개체가 꽃을 피웠으며, 고온과 많은 일조량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가시연은 과거 경포호에 자생했으나 호수가 농경지로 개간되며 자취를 감쳤다가 2010년 습지 복원 과정에서 50년 만에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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