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호텔서 70대 태국인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5. 8. 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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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한 호텔에서 70대 태국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태국의 퇴직 공무원 A(77)씨는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연수에 참석하기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전날 연수에 A씨가 나타나지 않자, 동료들이 숙소를 방문했고, 객실에서 숨져있는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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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한 호텔에서 70대 태국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태국의 퇴직 공무원 A(77)씨는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린 연수에 참석하기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전날 연수에 A씨가 나타나지 않자, 동료들이 숙소를 방문했고, 객실에서 숨져있는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와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유족 동의를 받아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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