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특전사 '해상대특수작전'…UFS훈련 마지막 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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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 연합 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가 오늘(28일) 종료됐습니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오늘 "이번 연습으로 한미동맹의 굳건한 방어 태세를 재확인했고 연합 대비 태세를 더욱 강화했으며, 어떠한 도발도 억제하고 필요시 양국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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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 연합 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가 오늘(28일) 종료됐습니다. 지난 18일 시작된 이번 연습에서는 육·해·공·우주·사이버·정보 등 전 영역에서 연합·합동 작전이 시행됐고, 최근 전쟁 양상 분석을 통해 도출된 현실적 위협이 연습 시나리오에 반영됐습니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오늘 "이번 연습으로 한미동맹의 굳건한 방어 태세를 재확인했고 연합 대비 태세를 더욱 강화했으며, 어떠한 도발도 억제하고 필요시 양국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연합 연습에서 특전사가 수행한 해상대특수작전 훈련 모습과 부대원들의 소감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 김수영, 구성 : 심우섭,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이수민, 영상제공 : 대한민국 육군,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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