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백수 기태영, ♥유진에게 아침밥 요구 논란? 편스토랑 증거 제출 “오해 입니다”

이슬기 2025. 8. 28.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태영이 아침밥 이슈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영상서 기태영은 지난 아침밥 논란 쇼츠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664만 회를 달성한 쇼츠로, 기태영이 아내에게 아침밥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기태영은 "와이프는 '아침에 미국식으로 간단하게 먹는 걸 가끔씩 해도 된다'였고, 나는 '빵은 아침이 아니다. 아예 아니다는 아니지만 웬만하면 밥을 먹자'라는 주의였다"라고 해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진VS태영 캡처
유진VS태영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기태영이 아침밥 이슈에 대해 해명했다.

8월 27일 '유진VS태영'에는 '조회수 600만 아침밥 논란 정면돌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기태영은 지난 아침밥 논란 쇼츠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664만 회를 달성한 쇼츠로, 기태영이 아내에게 아침밥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기태영은 "와이프는 '아침에 미국식으로 간단하게 먹는 걸 가끔씩 해도 된다'였고, 나는 '빵은 아침이 아니다. 아예 아니다는 아니지만 웬만하면 밥을 먹자'라는 주의였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사람들이 '아침밥은 차려줘야 된다'라는 식으로 오해한 거네요"라는 말에 "제작진의 의도치 않은 편집에 의해 그렇게 된 거다"라고 했다.

기태영은 "예전에 '편스토랑'을 봐서 아시겠지만 하려면 이것저것 많이 한다. 할 수 있다. 근데 아이들이 아침에 입맛 없을 때는 거하게 차려놔도 먹지 않는다"라 덧붙였다.

이후 기태영은 딸들에게 자주 해준다는 계란 비빔밥을 만들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기태영의 마지막 작품은 지난 2023년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트롤리'다. 극 중 최기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