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체감 33도 안팎 낮 더위…서쪽 중심 소나기

2025. 8. 28. 11: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도 한낮에 체감 33도 안팎의 더위가 나타나며 날이 무덥겠습니다.

하늘에는 구름 많겠고, 서쪽 지역에는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가현 캐스터!

[캐스터]

기상센터입니다.

간밤에 서울 등 많은 지역에서는 밤 더위가 덜해 열대야에서 벗어났는데요.

목포와 부산, 제주 등 일부 해안가에는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날이 무덥겠습니다.

오늘도 체감 33도 안팎의 낮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폭염 특보는 오늘 또 한 차례 확대 강화됐습니다.

이제는 서쪽 대부분 지역과 영남, 제주에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찜통더위와 함께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자외선이 강하겠고 부산과 대구, 전남과 경남은 오존 농도도 높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에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서쪽을 중심으로 소나기도 내리겠습니다.

강원 영동 지역은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청과 호남, 영남 서부와 제주에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중부와 호남에 5에서 30mm, 충북과 영남 서부에는 5에서 20mm, 제주에는 최대 40mm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은 32도, 대전과 광주, 대구 33도 안팎으로 크게 오르겠습니다.

목포 33도, 세종과 창원 32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중부와 제주에는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고요.

일요일 밤에는 중부를 시작으로 월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한가현 기상캐스터)

#강풍 #오늘날씨 #폭염 #날씨전망 #소나기 #무더위 #열대야 #찜통더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