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호텔 화재로 1명 부상, 투숙객 30여 명 대피

김주예 2025. 8. 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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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8) 10시 20분쯤 청주시 복대동의 한 7층짜리 호텔 6층 객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45살 호텔 직원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투숙객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투숙객이 침대 위에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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