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공항 패션 알고 보니 '일등석 잠옷'

전재경 기자 2025. 8. 28.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의 독특한 공항 패션이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최근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7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지드래곤의 공항 사진을 공유하며 "대한항공 일등석 편의복과 GD님이라니" "기내 편의복도 힘 있게 소화해주는 파워"라는 글을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드래곤. (사진=대한항공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의 독특한 공항 패션이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최근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짙은 블루 톤의 상·하의 세트에 모자와 마스크를 매치했다.

일상복처럼 보였던 이 의상은 사실 대한항공 일등석 승객에게 제공되는 편의복(잠옷)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지난 27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지드래곤의 공항 사진을 공유하며 "대한항공 일등석 편의복과 GD님이라니" "기내 편의복도 힘 있게 소화해주는 파워"라는 글을 남겼다.

지드래곤이 착용한 편의복은 해외 유명 럭셔리 침구업체가 제작한 제품으로, 일등석 탑승객들은 해당 편의복과 슬리퍼를 기내에서 사용한 뒤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