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해 지는 법' 파우, 내달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 개최
김현식 2025. 8. 28. 10: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28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파우는 9월 27~28일 양일간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파우 투어: 파워풀 유스 인 서울'(POW TOUR: POWERFUL YOUTH In SEOUL)을 개최한다.
파우는 이번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앞서 9월 컴백을 예고한 이들은 신곡도 콘서트 세트리스트에 포함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월 27~28일 명화 라이브홀서
발매 앞둔 신곡 무대도 공개
발매 앞둔 신곡 무대도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28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파우는 9월 27~28일 양일간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파우 투어: 파워풀 유스 인 서울’(POW TOUR: POWERFUL YOUTH In SEOUL)을 개최한다.
파우는 이번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들은 지난 6월 발매한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을 비롯한 다양한 곡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앞서 9월 컴백을 예고한 이들은 신곡도 콘서트 세트리스트에 포함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멤버들은 팀의 음악적 여정을 함께 걸어온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파우는 이날 오후 8시부터 놀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한다. 일반 예매는 29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탕 인분” 논란에도…원베일리, 41평 82억에 팔렸다
- 싸이, 매니저가 ‘향정약’ 대리수령…의료법 위반 입건
- "반파됐는데 뒷좌석 멀쩡" 아이오닉5, 美 쌍둥이 지켰다
- 엄마와 함께 사망한 두 딸은 10대…오피스텔서 무슨 일이
- '병역 기피' 유승준, 韓땅 밟을까…비자 발급 3번째 소송 오늘 선고
- "사회 격리 불가피"…'군무원 살해·시신훼손' 양광준, 2심도 무기징역
- 잠실구장 몰카범 포착, 폰 배경은 ‘아기 사진’...“치마만 노려”
- "휴가 다 망쳤다"…'제주항공 특가편 취소'에 분노 폭발
- 세계가 보는 K콘텐츠…타문화 비하 헛발질 '주의보'
- 아이돌에서 성범죄자로...NCT태일 '퇴출'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