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한 호텔 객실서 70대 태국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김민정 2025. 8. 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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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로 출장 왔던 70대 태국 공무원이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세종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8시 14분께 세종시 어진동의 한 호텔에서 70대 태국 공무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5~27일 2박 3일 일정으로 세종으로 출장 온 태국 공무원이었다.

함께 출장 왔던 동료가 A씨를 처음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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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세종시로 출장 왔던 70대 태국 공무원이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8일 세종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8시 14분께 세종시 어진동의 한 호텔에서 70대 태국 공무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호텔 직원의 “투숙객이 쓰러져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도착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지난 25~27일 2박 3일 일정으로 세종으로 출장 온 태국 공무원이었다. 함께 출장 왔던 동료가 A씨를 처음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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