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아이콘’ 싸이, 대마초 이어 이번엔 ‘오재원 약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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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8)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과거 대마초 사건과 군 재입대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향정신성의약품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며 다시금 '논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싸이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그러나 싸이는 매니저를 통해 약을 대리 수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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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8)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과거 대마초 사건과 군 재입대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향정신성의약품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며 다시금 ‘논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싸이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싸이가 처방받은 약물은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불안장애 치료제)와 ‘스틸녹스’(불면증 치료제)로 알려졌다. 해당 약물은 의존성과 중독성이 강해 환자 본인이 직접 진료 후 수령해야 한다. 그러나 싸이는 매니저를 통해 약을 대리 수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프로야구 선수 출신 오재원이 ‘자낙스’, ‘스틸녹스’ 등을 대리 처방받은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사건과도 닮아 있어 더욱 파장이 크다.
향정신성의약품의 대리 처방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또 2003년 산업기능요원으로 대체복무에 들어갔지만 부실 복무 및 공연 활동 논란으로 병무청의 재조사를 받았고, 결국 2007년 현역병으로 재입대해 다시 군 복무를 마쳤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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