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협회, '나의 열두 살에게' 소복이 작가 북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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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만화가협회가 내달 19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에서 '이달의 출판만화' 8월 추천작 '나의 열두 살에게'를 주제로 한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에는 '나의 열두 살에게'를 비롯해 '소년의 마음', '엄마 말고 이모가 해주는 이야기' 등 다수의 아동·청소년 만화를 그려온 소복이 작가가 참석해 독자들과 직접 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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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에 '나의 열두 살에게' 증정

국만화가협회가 내달 19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에서 '이달의 출판만화' 8월 추천작 '나의 열두 살에게'를 주제로 한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에는 '나의 열두 살에게'를 비롯해 '소년의 마음', '엄마 말고 이모가 해주는 이야기' 등 다수의 아동·청소년 만화를 그려온 소복이 작가가 참석해 독자들과 직접 대화한다. 평론은 조경숙 만화평론가가 맡아 작품의 의미와 동시대 아동 만화의 흐름을 짚는다.
'나의 열두 살에게'는 사춘기의 문턱에 선 12살 주인공의 일상과 내면을 세밀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한국만화가협회 부설 만화문화연구소가 '이달의 출판만화'로 선정했다.
행사는 9월 19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최대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17일 자정까지 가능하나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나의 열두 살에게' 도서가 증정되며, 현장에서 소복이 작가의 친필 사인회도 열린다.
한국만화가협회는 이번 북토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만화의 사회적 의미를 돌아보고,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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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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