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니노미야 카즈나리, 제30회 BIFF 액터스 하우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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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 손예진 김유정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부산에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28일 "이병헌 손예진 김유정과 일본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액터스 하우스의 올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렇게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자신들의 연기 인생을 되짚으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내밀한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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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김유정도…연기 인생 되돌아보며 다양한 이야기 전할 예정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28일 "이병헌 손예진 김유정과 일본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액터스 하우스의 올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이병헌은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OTT 플랫폼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최근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목소리 연기를 소화했던 그는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자신의 연기 철학과 내공을 직접 전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영화 '클래식' '덕혜옹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을 통해 여러 대표작을 만든 손예진도 부산에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하며 깊은 울림을 전한 그는 이 시간을 통해 작품들의 비하인드부터 향후 계획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일본의 대표적인 그룹 아라시 출신의 니노미야 카즈나리도 액터스 하우스를 찾는다. 그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어머니와 살면' '검찰측의 죄인'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고 일본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최우수남자연기상과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일본의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8번 출구'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 그는 자신의 성장과 커리어를 돌아보며 특별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아역으로 시작해 연기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온 김유정은 영화 '20세기 소녀'와 드라마 '마이데몬'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으며 자신만의 확고한 색을 구축한 배우로 성장했다. 오는 11월 공개를 앞둔 티빙 '친애하는 X'의 예고편만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그는 연기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솔직한 목소리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렇게 이병헌 손예진 니노미야 카즈나리 김유정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자신들의 연기 인생을 되짚으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내밀한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 가운데 액터스 하우스는 누구나 관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15000원이다. 구체적인 예매 방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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