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짧은 치마 입고서 계단서 꽈당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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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앤 해서웨이가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앤 해서웨이는 2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촬영 중 작은 계단을 내려오다가 비틀거렸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악마 같은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메릴 스트립 분)와 비서인 앤드리아(앤 해서웨이 분)와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의 이야기를 그려 국내에서 137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다.
현재 앤 해서웨이는 시즌2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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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앤 해서웨이가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앤 해서웨이는 2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촬영 중 작은 계단을 내려오다가 비틀거렸다. 구두 뒷굽이 부러진 듯 발목이 꺾이면서 꽈당 넘어지고 말았는데 하필이면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그를 지켜보던 파파라치 카메라의 플래시가 일제히 터진 순간. 앤 해서웨이는 쿨하게 벌떡 일어나서 두 손을 높이 들었다. 민망한 노출 사고였음에도 “I’m fine!”이라고 외치며 미소까지 지어 남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악마 같은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메릴 스트립 분)와 비서인 앤드리아(앤 해서웨이 분)와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의 이야기를 그려 국내에서 137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았다.
현재 앤 해서웨이는 시즌2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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