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8월 복귀 무산… 로버츠 감독 "9월 로스터 때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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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뽐낸 김혜성(LA다저스)의 메이저리그(ML) 복귀가 다음달로 미뤄졌다.
데이브 로버츠 디저스 감독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김혜성은 확장 로스터(28인)가 적용되는 9월 이후 복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치료를 마친 김혜성은 지난 22일부터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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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로버츠 디저스 감독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김혜성은 확장 로스터(28인)가 적용되는 9월 이후 복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올시즌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은 58경기 타율 0.304 2홈런 15타점 17득점 12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44로 인상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하지만 그는 지난달 30일 왼쪽 어깨 점액낭염 부상을 입고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면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치료를 마친 김혜성은 지난 22일부터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 지난 27일까지 성적은 타율 0.316(19타수 6안타)으로 뛰어나다. 또 주포지션인 2루수와 유격수 외에도 중견수, 좌익수 등도 맡으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김혜성은 이날 맴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산하) 트리플A를 상대로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해 경기 중이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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