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개코 윤서아, 임윤아 껌딱지 선언 “난 이때부터‥” 옆자리 착붙

하지원 2025. 8. 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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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서아가 임윤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윤서아는 8월 27일 소셜 계정에 "모다덜 재밌게 보고 계시지라? 앞으로도 무조건 본방사수해야 된당께요~~-길금-"이라는 문구와 함께 tvN '폭군의 셰프' 촬영 비하인드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서아는 임윤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임윤아 윤서아가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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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아 소셜 계정 캡처
윤서아 소셜 계정 캡처
윤서아 소셜 계정 캡처
윤서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서아가 임윤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윤서아는 8월 27일 소셜 계정에 "모다덜 재밌게 보고 계시지라? 앞으로도 무조건 본방사수해야 된당께요~~-길금-"이라는 문구와 함께 tvN '폭군의 셰프' 촬영 비하인드샷을 공개했다.

윤서아는 극중 절대 후각의 소유자이자 지영(임윤아 분)의 유일한 지원군 길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속 윤서아는 임윤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꼬질꼬질한 분장을 한 채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두 사람이 담요를 함께 덮고 서로 기대어 있는 투샷도 눈길을 끌었다. 윤서아는 "이때부터 난 언니 껌딱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윤아 윤서아가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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