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틱스 출신 정윤혜, 골든문 엔터와 손잡고 배우로 전향

김원겸 기자 2025. 8. 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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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정윤혜. 제공|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파나틱스 출신 정윤혜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새 식구가 됐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정윤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밝은 에너지를 가진 정윤혜의 새로운 시작에 골든문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9년 걸그룹 파나틱스로 데뷔한 정윤혜는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분크상을 수상하며 모델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모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영역에서 활약을 이어온 정윤혜는 이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소속사는 "앞으로 정윤혜가 보여줄 배우로서 새로운 면모와 무한한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배우로 첫걸음을 시작한 정윤혜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및 음원 기획 전문가 황정문 대표가 지난해 설립한 기획사로, 가수 우디, 배우 김선빈, 윤재찬, 김문기, 당현석, 김도은, 백승희, 지헤라, 김유빈, 고담이가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을 영입하며 아티스트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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