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美협회 골드 인증 추가…K팝 솔로 가수 최다 기록

이명주 2025. 8. 28.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북미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는 지난 27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골드 앤 플래티넘'(GOLD & PLATINUM) 추가 인증 작품을 공개했다.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선공개 싱글 '만트라'(Mantra)와 솔로 정규 1집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제니는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북미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는 지난 27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골드 앤 플래티넘'(GOLD & PLATINUM) 추가 인증 작품을 공개했다.

RIAA는 골드(50만 유닛), 플래티넘(100만 유닛), 멀티 플래티넘(200만 유닛), 다이아몬드(1,000만 유닛)로 구분하여 인증을 부여한다.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선공개 싱글 '만트라'(Mantra)와 솔로 정규 1집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RIAA 인증곡만 총 3곡이다. K팝 솔로 가수 최다 기록이다. 제니는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정규 1집 '루비'(Ruby)를 통해 K팝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올해 K팝 여성 가수 최고 초동(1주일 판매량)인 66만 장이 팔렸다.

총 5곡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 올렸다. '라이크 제니', '만트라', '러브 행오버', '엑스트라 엘', '핸들바' 등이 차트에 머물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18~19일 가오슝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