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르세라핌·스키즈·아이브, K팝 4대장이 향한 곳은 ‘AAA’

이선명 기자 2025. 8. 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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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참석을 확정한 라이즈, 르세라핌,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AAA 조직위 제공



K팝의 최정상 그룹들이 AAA 시상식의 포문을 연다.

AAA 조직위원회는 라이즈(RIIZE), 르세라핌(LE SSERAFI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브(IVE)가 오는 12월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어워즈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 참석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올 한 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라이즈는 첫 정규 앨범으로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르세라핌은 미국 ‘빌보드 200’ 10위권에 4개 앨범을 연속 진입시켰다.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4집으로 발매 첫날 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아이브는 K팝 걸그룹 최초로 2년 연속 ‘롤라팔루자’ 무대에 올랐다.

‘10주년 AAA 2025’는 스타뉴스가 주최하며 12월 6일 시상식, 7일 페스타로 양일간 진행된다. 시상식 MC는 장원영과 이준호가 맡는다.

앞서 배우 부문에는 김유정, 박보검, 아이유, 이준호, 임윤아, 사토 타케루 등이 참석을 확정 지은 바 있어 K팝과 K드라마, K무비를 아우르는 글로벌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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