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日가와사키중공업에 B787 날개 부품 공급키로

한경우 2025. 8. 28. 0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항공우주는 보잉 787 항공기에 들어가는 FTE(Fixed Trailing Edge) 날개구조물 1103억원어치를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에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지난 27일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내년 5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

한국항공우주는 "회사는 작년 5월까지 해당 조립체를 공급했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내년 5월부터 재공급을 개시한다"며 "B787의 FTE 전체 공급 물량을 추가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한국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는 보잉 787 항공기에 들어가는 FTE(Fixed Trailing Edge) 날개구조물 1103억원어치를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에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지난 27일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내년 5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

한국항공우주는 “회사는 작년 5월까지 해당 조립체를 공급했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내년 5월부터 재공급을 개시한다”며 “B787의 FTE 전체 공급 물량을 추가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한국항공우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 전일 대비 2.14% 오른 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