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日가와사키중공업에 B787 날개 부품 공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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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는 보잉 787 항공기에 들어가는 FTE(Fixed Trailing Edge) 날개구조물 1103억원어치를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에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지난 27일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내년 5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
한국항공우주는 "회사는 작년 5월까지 해당 조립체를 공급했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내년 5월부터 재공급을 개시한다"며 "B787의 FTE 전체 공급 물량을 추가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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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는 보잉 787 항공기에 들어가는 FTE(Fixed Trailing Edge) 날개구조물 1103억원어치를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에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지난 27일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내년 5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
한국항공우주는 “회사는 작년 5월까지 해당 조립체를 공급했으며, 이번 계약 체결로 내년 5월부터 재공급을 개시한다”며 “B787의 FTE 전체 공급 물량을 추가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한국항공우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 전일 대비 2.14% 오른 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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