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마터호른 하산하던 50대 한국인 등반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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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산맥 마터호른에서 50대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쯤 마터호른 동북쪽 회른리그라트 루트를 통해 정상에서 내려오던 58세 한국 국적 등반가가 해발고도 약 4000m 지점에서 추락했다.
경찰은 "해당 등반가는 원인 불명의 이유로 추락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스위스 검찰은 한국인 등반가 사망사고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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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산맥 마터호른에서 50대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쯤 마터호른 동북쪽 회른리그라트 루트를 통해 정상에서 내려오던 58세 한국 국적 등반가가 해발고도 약 4000m 지점에서 추락했다.
함께 등반하던 동료가 구조대에 신고해 헬기가 투입됐으나, 등반가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해당 등반가는 원인 불명의 이유로 추락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스위스 검찰은 한국인 등반가 사망사고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걸쳐 있는 마터호른(4478m)은 몽블랑(4809m), 융프라우(4158m)와 함께 알프스산맥에서 유명한 봉우리 중 하나다.
윤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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