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골든' 커버로 존재감 재확인…10월 정규앨범→11월 전국투어 '기대감 UP'

김원겸 기자 2025. 8. 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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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파가 원조 '고음 여제' 이름값을 증명했다.

양파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양파'를 통해 글로벌 히트곡 '케이팝 데몬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공개 직후 팬들은 "혼문에 못질하러 오셨다" "고음, 딕션, 발성이 확실히 뛰어나 흠잡을 곳이 없다. '골든' 커버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한다" "양파를 위한 곡, 불필요한 편곡이나 기교 없는 커버 1위" 등의 찬사를 보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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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가 '골든'을 부르는 모습. 양파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양파가 원조 '고음 여제' 이름값을 증명했다.

양파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양파'를 통해 글로벌 히트곡 '케이팝 데몬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MBC '복면가왕'에서 5연승을 거두며 다시금 명불허전 보컬 내공을 증명한 양파는 커버 영상에서도 흔들림 없는 기량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이번 '케데헌' OST '골든' 라이브는 탁월한 해석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양파는 탄탄한 발성과 흔들림 없는 고음, 노련한 완급 조절을 통해 원곡의 매력을 새로운 깊이로 끌어올렸다. 묵직한 감성과 폭발적 성량이 교차하는 대목에서는 '원조 K팝 디바'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영상 공개 직후 팬들은 "혼문에 못질하러 오셨다" "고음, 딕션, 발성이 확실히 뛰어나 흠잡을 곳이 없다. '골든' 커버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한다" "양파를 위한 곡, 불필요한 편곡이나 기교 없는 커버 1위" 등의 찬사를 보내오고 있다.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 양파만의 서사와 해석이 더해진 라이브라는 글로벌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커버는 하반기 활동과 맞물리며 의미를 더했다. 양파는 오는 10월 정규 앨범 파트1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11월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복면가왕' 무대와 '케데헌' OST '골든' 커버로 증명한 존재감이 다가올 컴백과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양파의 하반기 활동 관련 사항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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