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어지는 노란봉투법 여파…나우로보틱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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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장 초반 나우로보틱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노란봉투법 통과' 여파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노란봉투법'의 본회의 통과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법안이 통과되자 시장에서는 기업들의 노사 분규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예상돼 향후로는 신규 채용보다 산업용 로봇의 활용이 커질 것이라고 내다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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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장 초반 나우로보틱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노란봉투법 통과’ 여파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나우로보틱스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6.16%(2450원) 오른 1만7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노란봉투법’의 본회의 통과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을 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법안이다.
이 법안이 통과되자 시장에서는 기업들의 노사 분규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예상돼 향후로는 신규 채용보다 산업용 로봇의 활용이 커질 것이라고 내다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이날 다른 로봇주들은 약세를 보이거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대 하락 중이고, 두산로보틱스도 약세다. 로보티즈는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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