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흑역사 ‘빌 게이츠’의 평가...“삼성 폴더블폰 아주 좋은 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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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삼성 폴드폰을 쓰고 있는데 아주 좋은 기종"이라고 평가했다.
한때 MS는 당시 애플이 장악한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윈도 모바일 OS운영체계를 탑재한 윈도 폰을 개발하고 피처폰 시장 1위 노키아를 인수하는 등 윈도 폰 사업을 전개했으나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후 윈도 폰 사업을 완전히 접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서피스 듀오로 스마트폰 시장에 재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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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삼성 폴드폰을 쓰고 있는데 아주 좋은 기종”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자신이 삼성 폴드폰을 쓰고 있는데 “이재용 회장이 선물해 줘서 돈을 내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31세에 최연소 억만장자가 된 빌 게이츠는 이후 18년간 세계 부자 1위에 올랐다. 2000년 자선 사업을 시작해 140조 원을 기부했다.

이후 윈도 폰 사업을 완전히 접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서피스 듀오로 스마트폰 시장에 재진출했다. 결국 윈도 폰 사업은 2016년 포기했고 2019년 기술 지원도 종료했다. 서피스 폰 사업 역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는 공교롭게 2019년에 MS에서 공식 은퇴했다.
반면, 삼성은 갤럭시S의 성공으로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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