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거액” 김지민♥김준호 통장에 찍힌 수상한 축의금‥정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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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이 축의금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근 채널 '준호 지민'에는 '회식을 빙자한 부부 만담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촬영기준 결혼 10일 차였던 김준호는 "갑자기 내 통장에 트레이닝복 브랜드 이름으로 (축의금이) 들어왔더라"라고 말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완전 거금. 매니저 4명 해가지고 100만 원어치 정도를 샀다. '이게 브랜드 사장 귀에 들어가서 우리한테 축의금을 주셨나?' 행방이 묘연하더라"며 의아했던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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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이 축의금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근 채널 '준호 지민'에는 '회식을 빙자한 부부 만담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촬영기준 결혼 10일 차였던 김준호는 "갑자기 내 통장에 트레이닝복 브랜드 이름으로 (축의금이) 들어왔더라"라고 말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완전 거금. 매니저 4명 해가지고 100만 원어치 정도를 샀다. '이게 브랜드 사장 귀에 들어가서 우리한테 축의금을 주셨나?' 행방이 묘연하더라"며 의아했던 상황을 전했다.
김준호는 청첩장이 다른 사람을 통해 전달됐다고 생각했다면서 "브랜드 대표를 검색해 봤는데 캐나다 분이고 모르는 사람이더라"며 혼란스러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촬영날 아침에서야 축의금 정체가 밝혀졌다. 김지민은 "오빠가 옷사고 나와서 자기 카드로 결제했다고 부부통장에서 이체하라고 했었다. 내 이름으로 넣으면 통장에 내 이름으로 남으니까 브랜드명 써서 보냈다"라고 설명했다. 김준호는 "내 돈이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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