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中포커스테이지 교류대사 위촉…마스터클래스 진행

이윤정 2025. 8. 28.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중국 '포커스테이지' 교류대사에 위촉됐다.

제작사 쇼온컴퍼니는 옥주현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옥주현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순식간에 매진되며 그 인기와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오는 29일에는 중국 상하이 문화광장 뮤지컬센터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 팬미팅 매진
현지 배우들 대상 특별 코칭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중국 ‘포커스테이지’ 교류대사에 위촉됐다.

제작사 쇼온컴퍼니는 옥주현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위키드’ ‘마타하리’ ‘레베카’ 등 주요 작품에서 활약하며 한국 뮤지컬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옥주현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순식간에 매진되며 그 인기와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오는 29일에는 중국 상하이 문화광장 뮤지컬센터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날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서 다채로운 작품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뮤지컬 문화 교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 자리를 통해 중국 창작 공연의 문화 수출 가능성을 해설하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독 마스터클래스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 중국 현지 뮤지컬 배우 등을 대상으로 한 1대 1 심층 지도를 비롯해 뮤지컬 이론과 무대 실전 경험을 전수한다. 또한 대면 전문 코칭을 통해 뮤지컬 연기와 노래의 문제와 핵심을 자세히 분석하는 특별한 코칭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