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中포커스테이지 교류대사 위촉…마스터클래스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중국 '포커스테이지' 교류대사에 위촉됐다.
제작사 쇼온컴퍼니는 옥주현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옥주현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순식간에 매진되며 그 인기와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오는 29일에는 중국 상하이 문화광장 뮤지컬센터에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지 배우들 대상 특별 코칭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중국 ‘포커스테이지’ 교류대사에 위촉됐다.
제작사 쇼온컴퍼니는 옥주현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과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위키드’ ‘마타하리’ ‘레베카’ 등 주요 작품에서 활약하며 한국 뮤지컬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옥주현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순식간에 매진되며 그 인기와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단독 마스터클래스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 중국 현지 뮤지컬 배우 등을 대상으로 한 1대 1 심층 지도를 비롯해 뮤지컬 이론과 무대 실전 경험을 전수한다. 또한 대면 전문 코칭을 통해 뮤지컬 연기와 노래의 문제와 핵심을 자세히 분석하는 특별한 코칭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 넘쳐나더니 이젠 손사래…불황에 창업 열기 '뚝'
- 싸이, 매니저가 ‘향정약’ 대리수령…의료법 위반 입건
- 이진숙 “내가 ‘빵진숙’이 된 이유는...민주당 작업 때문”
- 엄마와 함께 사망한 두 딸은 10대…오피스텔서 무슨 일이
- '병역 기피' 유승준, 韓땅 밟을까…비자 발급 3번째 소송 오늘 선고
- "사회 격리 불가피"…'군무원 살해·시신훼손' 양광준, 2심도 무기징역
- 잠실구장 몰카범 포착, 폰 배경은 ‘아기 사진’...“치마만 노려”
- "휴가 다 망쳤다"…'제주항공 특가편 취소'에 분노 폭발
- 세계가 보는 K콘텐츠…타문화 비하 헛발질 '주의보'
- 아이돌에서 성범죄자로...NCT태일 '퇴출'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