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에도 말하는 냉장고가?"…삼성 가전 변천사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005930)가 1985년 말하는 냉장고를 선보인 이후부터 40년간의 가전 변천사를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28일 뉴스름을 통해 삼성 인공지능(AI) 가전 변천사를 공개했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개발팀 부사장은 "삼성 가전의 혁신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일상 속 편의와 가치를 높이겠다"며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AI 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삼성=AI 가전' 공식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 비서 '빅스비'로 발전해 가전 적용
TV 달린 전자레인지→'스마트싱스' 진화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1985년 말하는 냉장고를 선보인 이후부터 40년간의 가전 변천사를 소개했다.

스크린을 여러 가전에 접목하는 시도도 일찌감치 찾아볼 수 있다. 삼성이 1982년 선보인 다목적 전자레인지는 화면이 탑재돼 TV 시청, 요리법 확인, 출입자 확인이 가능했다. 2000년에는 대형 액정화면을 장착한 디지털 냉장고를 업계 최초로 시판했다.

2018년에는 AI 기반 큐레이터가 적용돼 옷감, 컬러, 오염도에 따라 코스를 제안하는 퀵드라이브(QuickDrive) 세탁기가 출시됐다. 이는 AI를 기반으로 세탁물의 종류와 오염도를 인식해 최적화된 세탁·건조 코스를 제안하는 비스포크 AI 콤보로 발전에 중요한 토대가 됐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개발팀 부사장은 “삼성 가전의 혁신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일상 속 편의와 가치를 높이겠다”며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AI 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삼성=AI 가전’ 공식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지유 (noticed@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 넘쳐나더니 이젠 손사래…불황에 창업 열기 '뚝'
- 싸이, 매니저가 ‘향정약’ 대리수령…의료법 위반 입건
- 이진숙 “내가 ‘빵진숙’이 된 이유는...민주당 작업 때문”
- 엄마와 함께 사망한 두 딸은 10대…오피스텔서 무슨 일이
- '병역 기피' 유승준, 韓땅 밟을까…비자 발급 3번째 소송 오늘 선고
- "사회 격리 불가피"…'군무원 살해·시신훼손' 양광준, 2심도 무기징역
- 잠실구장 몰카범 포착, 폰 배경은 ‘아기 사진’...“치마만 노려”
- "휴가 다 망쳤다"…'제주항공 특가편 취소'에 분노 폭발
- 세계가 보는 K콘텐츠…타문화 비하 헛발질 '주의보'
- 아이돌에서 성범죄자로...NCT태일 '퇴출'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