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강릉 하평해변서 30대 피서객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 이송

김태훈 2025. 8. 2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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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하평해변 수난 구조 현장[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새벽시간대 강릉의 한 해변에서 30대 피서객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8분께 강원 강릉시 사천면 하평해변에서 30대 피서객 A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해경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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