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훈, 25년간 나오지 않은 3개 대회 연승 도전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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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광주의 강남300 컨트리클럽(파70)에서 한국남자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이 펼쳐진다.
옥태훈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KPGA 군산CC 오픈 이후 휴식기 동안 훈련도 열심히 하고 충분히 휴식도 취해 컨디션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옥태훈은 "언제나 그랬듯이 목표는 컷 통과이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도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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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8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광주의 강남300 컨트리클럽(파70)에서 한국남자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이 펼쳐진다.
올해 상반기 마지막 두 대회에 연달아 우승한 옥태훈은 이번 대회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옥태훈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KPGA 군산CC 오픈 이후 휴식기 동안 훈련도 열심히 하고 충분히 휴식도 취해 컨디션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옥태훈은 "언제나 그랬듯이 목표는 컷 통과이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도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KLPGA 투어에서 가장 최근 3개 대회 연속 우승한 사례는 2000년 최광수(65)로, 이후 약 25년간 나오지 않은 진기록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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