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캐나다 본가 최초 공개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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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궁전같은 '캐나다 친정집'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토론토에 위치한 본가를 찾았고, 제작진은 정원과 외관을 보고 "민수 선배가 매주 비행기를 타고 왔다니 믿기지 않는다"고 감탄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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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토론토에 위치한 본가를 찾았고, 제작진은 정원과 외관을 보고 “민수 선배가 매주 비행기를 타고 왔다니 믿기지 않는다”고 감탄했다. 강주은은 “그때는 직항도 없어 17시간이 걸렸다. 남편이 그 길을 매주 왔다. 그땐 콩깍지가 씌웠다고 하더라”며 웃음을 지었다.
집 내부는 층고가 높은 거실과 아치형 계단, ‘줄리엣 발코니’, 앤틱 장식품 등으로 가득 차 있었다. 강주은은 “거실 발코니는 ‘줄리엣 발코니’라고 부른다. ‘로미오와 줄리엣’ 속 줄리엣이 연인을 부를 것 같은 곳”이라며 추억을 전했다. 이어 정성을 다한 다이닝룸과 가족용 패밀리룸, 고풍스러운 주방과 정원까지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주은은 “아이들이 어릴 때 무서워서 방에서 뛰쳐나오던 기억도 있다”며 가족 추억을 되새겼다. 또 “콘텐츠를 위해 ‘캐나다의 베벌리힐스’라 불리는 지역의 친구 집을 섭외했다”고 밝히며 유튜브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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