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90세 할머니 '200m 50초' 달리기 신기록

2025. 8. 2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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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나이에도 200m를 50초대에 뛰는 이탈리아 할머니가 화제입니다.

달리는 와중에도 꼿꼿한 허리가 시선을 끕니다.

고령자 부문 단거리 육상 종목에서 세계 기록을 4개나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국적의 엠마 마리아 마첸가입니다.

과학자들까지 건강의 비결을 찾기 위해 연구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지구력과 연관된 지근섬유가 20대 수준이었습니다.

누리꾼들은 "나보다 자세가 좋다" "헬스장 다시 나가야겠다" "아무리 봐도 90대로는 안 보인다"라며 놀라워했습니다.

할머니는 당장 다음 달에도 단거리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일주일에 두세 번씩 한 시간을 달리며 맹훈련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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