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투입했지만 이미…알프스 마터호른 4천m서 한국인 등반가 추락사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8. 2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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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마터호른(4478m)에서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스위스 당국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께 마터호른 동북쪽 회른리그라트 루트를 통해 정상에서 내려오던 등반가가 해발고 약 4000m 지점에서 떨어졌다.
마터호른은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걸쳐 있으며 몽블랑(4809m), 융프라우(4158m)와 함께 알프스 산맥에서 유명한 봉우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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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마터호른(4478m)에서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스위스 당국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출처 = AFP]](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8/mk/20250828083611239fwkc.jpg)
알프스산맥 마터호른(4478m)에서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스위스 당국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께 마터호른 동북쪽 회른리그라트 루트를 통해 정상에서 내려오던 등반가가 해발고 약 4000m 지점에서 떨어졌다.
함께 등반하던 동료가 구조대에 신고해 헬기가 투입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망자는 58세 한국 국적자로 검찰이 수사를 시작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마터호른은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걸쳐 있으며 몽블랑(4809m), 융프라우(4158m)와 함께 알프스 산맥에서 유명한 봉우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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