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첫 자작곡 정식 발매 "특별한 선물"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의 자작곡이 드디어 음원으로 발매된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연의 디지털 싱글 'Sky Walking'(스카이 워킹) 커밍순 티저를 깜짝 공개하며 2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를 예고했다.
커밍순 티저에는 호텔 짐 카트에 실린 'Sky Walking' 문구의 선물 상자 이미지가 눈길을 끌었다. 미연은 음원에 앞서 공개된 스페셜 클립에서 호텔리어를 비롯한 발레리나 등으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Sky Walking' 음원 발매는 스페셜 클립에 이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Sky Walking'은 미연이 직접 작사, 작곡한 서정적인 가사와 청량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다. 미연은 'Sky Walking'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딘 후 지난 5월 발표한 아이들의 미니 8집 'We are' 수록곡 'Unstoppable' 작사, 작곡에 참여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Sky Walking'은 지난해 8월 아이들의 세 번째 월드투어 '2024 (G)I-DLE WORLD TOUR [iDOL]' 서울 공연에서 처음 공개됐고, 10월 ’KCON GERMANY 2024‘(케이콘 독일 2024)에서 방송 최초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12월에는 'Sky Walking' 스페셜 클립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 23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 TME라이브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2025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에서 '올해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오는 10월 3일에는 일본 EP 'i-dle' 발매와 함께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아버지, 임신한 며느리 성추행” 충격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6시간 583명’과 잠자리 여성, 딸이 원한다면 ‘지원’…단 한가지 조건 충족해야만 OK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19세' 치어리더의 상큼한 응원, 치어리더 이서윤 설렘 눈웃음
- “바지 벗기고 똥 먹여”, 중1의 엽기적 학교폭력
- "자로 재보자"…“난 7cm인데 어떻게 성폭행해”라며 극구 부인한 34살 남성
- 런던행 비행기서 성폭행 당한 20대 여성 결국 '폭발'했다
- '결혼 13년차' 정준하, ♥니모와 각방…집에서 가장 작은 방 쓰나 [신랑수업]
- '경찰 출동 부른 인기' 카리나, 1년 만에 다시 레전드 썼다 [MD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