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신지♥문원 상견례서 화장실...“몸도 마음도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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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빽가가 신지 문원 커플의 상견례 영상에서 돌연 화장실에 간 이유를 밝혔다.
빽가는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요즘 화장실에 가는 게 불편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신지, 문원 커플의 상견례 영상이 조회수 600만 뷰가 나왔다. 거기에서 내가 좀 못 견디고 중간에 화장실 간다고 나가는 장면이 있다. 이후로 친구들이 술자리를 하면 '너 화장실 안 가냐'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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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는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요즘 화장실에 가는 게 불편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신지, 문원 커플의 상견례 영상이 조회수 600만 뷰가 나왔다. 거기에서 내가 좀 못 견디고 중간에 화장실 간다고 나가는 장면이 있다. 이후로 친구들이 술자리를 하면 ‘너 화장실 안 가냐’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술집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빽가 화장실 가는지 보자’하는 느낌이다. 화장실 갈 때 불편하고 민망하다”고 이야기했다.
김구라가 “그때 놀라서 화장실에 간 거였냐”고 물었고, 유세윤은 “마음도 놀랐고 몸도 놀랐을 거다”라고 대신 답했다. 이에 빽가는 “맞다”고 인정했다.
또 빽가는 결혼 계획을 묻자 “모르겠다. 종민이 형이 어디가서 누가 (결혼계획)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라고 했다. 그게 제일 편하다더라”고 말했다.
빽가는 코요태에서 유일한 싱글이다. 김종민은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신지는 내년 상반기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
이에 빽가는 “나는 종민이 형도 신지도 결혼을 안했으니까 괜찮았다. 우리끼리 일만 하니까 외로움을 몰랐다. 그런데 갑자기 종민이 형이 가고 신지까지 간다고 하니까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하는 공허함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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