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두 개 하나로 합쳐져" 추성훈, 이집트에서 'UFO' 목격설 제기
안태현 기자 2025. 8. 28. 08:28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추성훈이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7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A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촬영을 위해 이집트로 떠난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면서 "이것이 혹시 UFO가 아닐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추성훈이 올린 사진에는 피라미드 위에 점 모양의 빛이 떠 있는 듯한 형상이 담겼다. 또 추성훈은 같은 구도에서 빛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영상까지 남기기도.
이러한 사진과 영상에 대해 추성훈은 "사진은 제가 처음에 찍은 것으로 피라미드 위에 빛 두 개가 보였다"라며 "두 번째 자료는 영상인데, 그 움직임이 UFO와 유사했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그러면서 "(이후에는) 두 개의 빛이 하나로 합쳐졌고, 네 번째에서는 그 두 개의 빛이 사라졌다"라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고 얘기하며 UFO에 대한 의견을 누리꾼들에게 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성훈은 최근 '마이턴'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의 예능에 출연하면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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