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6일 연속 1위…임영웅 청음회 오늘(28일) 개봉

신영선 기자 2025. 8. 2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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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6일째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가운데, '좀비딸'과 'F1 더 무비'의 3파전이 지속되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7일 하루에만 21만76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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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6일째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가운데, '좀비딸'과 'F1 더 무비'의 3파전이 지속되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7일 하루에만 21만76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3만4613명에 달한다. 작품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한 탄지로가 동료들과 무한성에서 결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2위는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로, 이날 5만7524명을 추가해 누적 512만321명을 기록했다. 3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4만3317명, 누적 458만9042명을 모으며 여전한 인기를 보였다.

한편, 이날 전국 50여 개 CGV 극장에서는 '임영웅 [아임 히어로 2] 청음회'가 진행된다. 청음회 티켓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서버가 폭주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을 정식 발매 전 최초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전곡 청음은 물론 뮤직비디오 상영까지 준비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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