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럭셔리 캐나다 집 공개.."박물관 같아" 감탄

허지형 기자 2025. 8. 28. 0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캐나다에 있는 친정집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 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주은은 "이 집이 오래됐다. 30년 정도 됐다"며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친정집을 소개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캡처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캐나다에 있는 친정집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 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주은은 "이 집이 오래됐다. 30년 정도 됐다"며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친정집을 소개했다. 입구부터 화려한 꽃장식과 넓은 정원, 샹들리에 조명 등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우리 집 발코니는 '줄리엣 발코니'라고 부른다.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 속 줄리엣이 로미오를 부를 것 같은 공간"이라며 거실과 다이닝룸, 주방 등 곳곳을 소개했다. 제작진은 "박물관 같다. 볼 게 너무 많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깡주은' 캡처
거실과 이어진 정원이 공개됐다. 그는 "부모님이 하나하나 다 심었다. 여기서 바비큐도 하고 가족끼리 먹기도 한다. 부모님이 이런 바구니 꽃들을 좋아한다. 여기 천장이 꽤 높은 가지보가 있다. 앉아서 같이 얘기하고 하는 공간이다"라고 전했다.

또 최민수와 연애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은 직항이 있지만 당시엔 경유만 있어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17시간이 걸렸다. 굉장히 힘들었었다. 남편이 매주 일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왔다. 그 길을 생각하면 참 굉장하다"며 "그땐 나한테 완전히 콩깍지가 씌었다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