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럭셔리 캐나다 집 공개.."박물관 같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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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이 캐나다에 있는 친정집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 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주은은 "이 집이 오래됐다. 30년 정도 됐다"며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친정집을 소개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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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 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주은은 "이 집이 오래됐다. 30년 정도 됐다"며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친정집을 소개했다. 입구부터 화려한 꽃장식과 넓은 정원, 샹들리에 조명 등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 최민수와 연애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은 직항이 있지만 당시엔 경유만 있어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17시간이 걸렸다. 굉장히 힘들었었다. 남편이 매주 일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왔다. 그 길을 생각하면 참 굉장하다"며 "그땐 나한테 완전히 콩깍지가 씌었다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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