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첫날부터 난투극…"벌써 140명 체포" 치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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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 영국 런던 서부에서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기념하며 노팅힐 카니발이 열립니다.
살벌한 난투극에 현장은 곧 아수라장이 됐는데 영국 런던에서 열린 노팅힐 카니발 첫날 포착된 모습입니다.
1966년 시작된 노팅힐 카니발은 매년 영국 런던 서부를 무대로 카리브해 이민자들의 전통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행사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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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 영국 런던 서부에서는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기념하며 노팅힐 카니발이 열립니다.
유럽 최대 거리 축제로도 유명한데 올해도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두 여성이 서로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질까지 주고받습니다.
살벌한 난투극에 현장은 곧 아수라장이 됐는데 영국 런던에서 열린 노팅힐 카니발 첫날 포착된 모습입니다.
1966년 시작된 노팅힐 카니발은 매년 영국 런던 서부를 무대로 카리브해 이민자들의 전통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행사로도 유명합니다.
안 그래도 올해 1백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치안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는데, 현지 경찰은 카니발 하루 만에 총 14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kidney beans global, 틱톡 bondibella11, 엑스 Major Harry Cl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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