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남편과 불화설…명품 가방 선물로 끝냈다[SC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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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의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정담은 26일 0시 춤을 추며 허니제이의 생일 선물을 들고 나타났다.
정담은 "생일 축하해 자기야. 올해 고생했어"라며 허니제이를 껴안았고, 허니제이도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허니제이와 정담은 최근 불화설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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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의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허니제이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오두방정 생일선물 전달식"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허니제이의 홈캠 영상이다. 정담은 26일 0시 춤을 추며 허니제이의 생일 선물을 들고 나타났다. 정담이 손에 든 건 명품 가방이 든 쇼핑백이었다. 이 모습을 본 허니제이는 신나게 막춤을 추며 등장, 선물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딸 러브로 함께 춤을 췄다.
정담은 "생일 축하해 자기야. 올해 고생했어"라며 허니제이를 껴안았고, 허니제이도 "고마워"라고 화답했다.
허니제이와 정담은 최근 불화설에 휘말린 바 있다. 허니제이는 5월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러브가 없었다면, 연애만 했다면 아마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말해 불화설에 불을 지폈다. 이후 허니제이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른 부부들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 하고 매콤할 때도 있을 뿐이다. 현실 부부의 모습에 공감해 주실 거라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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