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앨범+음원 2곡 진입..亞솔로 최장 110주 ·94주 新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앨범 및 음원 차트 모두를 장악하며 글로벌 슈퍼 팝스타 면모를 빛냈다.
정국이 2023년 11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도 8월 15일~21일 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57위로 상위권에 자리하며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94주 동안 장기 진입하는 신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국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8월 15일~21일 자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 2023년 7월 발매한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으로 68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2023년 9월 발표한 솔로 싱글 '3D'로 8월 15일~21일 자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147위에 오르며 해당 차트에서 자신의 2곡을 진입시키는 막강한 음원 강자의 행보를 이어갔다.
'Seven'과 '3D'는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각각 110주, 33주째 차트인했다. 이 중 정국은 'Seven'으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110주 연속 차트에 머무르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정국은 비활동기임에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8월 15일~21일 자)에 174위로 올랐고 K-팝 솔로 가수 최장 기간인 116주 동안 이름을 올리는 등 건재한 글로벌 인기와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Seven'은 아시아 가수 최초로 25억 스트리밍을, 'GOLDEN'은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 최초로 스포티파이 60억 누적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지난 24일에는 '3D'가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넘어서며 정국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다 10억 4곡을 달성하는 신기록을 수립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프로필)은 모든 크레딧으로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합산 94억 누적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월간 청취자 수는 꾸준하게 1700만 명 대를 나타내고 있다.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 주요 차트인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도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109주, 110주째 진입하는 신기록도 연장하는 등 '최초', '최단', '최장'을 휩쓰는 글로벌 메가 히트송의 음원 파워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지민, '송다은과 관계' 3년만 마침내 정리할까..빅히트에 시선 집중 | 스타뉴스
- '송하윤 학폭' 폭로자, 韓 입국→100억대 소송 준비 "개인 복수 아닌 공익" | 스타뉴스
- '김다예♥' 박수홍, 딸 재이와 '부녀 데이트룩' 완성 "예쁘다" | 스타뉴스
- 슈퍼주니어 어쩌나..김희철, 동해 고소→법무법인 선임 | 스타뉴스
- '김진웅 퇴출', 박명수·전현무가 1년 전 '예언'했었다 | 스타뉴스
- "행복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엘파소 스타디움 빛낸 'STAGE COMMANDER'
- '석진 탄생 12200일♥'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1위..27번째 '기부요정' 등극
- '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근황 포착..팬들에 남긴 편지 "언젠가 얘기할 날 기다리며" [스타이슈]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한 명도 힘든데" [아침마당]
- 태양, 베일 벗은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