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상반기 부실채권 3.8조 매각…손실 국면은 이어질 듯

정동진 기자 2025. 8. 28. 07: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4조원에 가까운 부실채권을 털어냈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올 상반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많은 3조 8천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매각했습니다.

다만 상반기 실적은 지난해와 비슷한 1조 2천억원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