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이재명 대통령, 3박 6일 일·미 순방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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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박 6일간 일본·미국 순방 일정을 마치고 28일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출국해 먼저 일본에 들러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가졌고, 24일 일본을 떠나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에선 25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한미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양극 동맹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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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목적 '관세협상 합의 수성' 달성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박 6일간 일본·미국 순방 일정을 마치고 28일 귀국했다.
이 대통령 부부와 수행 참모들을 태운 전용기 공군 1호기는 이날 오전 1시 23분께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이 입국한 이날 서울 공항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 김병욱 정무비서관 등이 이 대통령 내외를 마중했다.
김 총리가 가장 먼저 이 대통령을 맞이했고 윤 장관은 이 대통령을 향해 "잘하고 오셨느냐"고 인사했다. 정 대표는 이 대통령과 악수하며 "압도적"이라고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출국해 먼저 일본에 들러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가졌고, 24일 일본을 떠나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에선 25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한미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양극 동맹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은 한미 동맹 현대화를 비롯해 통상, 에너지 등 분야에서 진전한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ssa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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