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동 부른 인기' 카리나, 1년 만에 다시 레전드 썼다 [MD현장]
김도형 기자 2025. 8. 28. 06:50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몰려든 인파에 경찰 그리고 성동구 질서 관리 직원까지 총출동했다. 1년 만에 다시 레전드를 썼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 이야기다.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IN) 성수'가 열렸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참석했다.
무신사 뷰티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카리나는 이날 언밸런스 원숄더 미니드레스를 선택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내고 A라인으로 퍼지는 스커트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하이힐과 심플한 액세서리로 마무리하며 우아한 무드까지 더했다.


지난해 9월 같은 브랜드 포토월 때는 입체적인 텍스처가 더해진 슬림핏 미니드레스로 러블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블랙 스트랩 힐이 더해져 청초한 매력을 강조했다.
같은 화이트톤의 룩이지만, 카리나는 러블리에서 청순 세련으로 이어지는 스타일 변주를 선보이며 뷰티뿐만 아니라 4세대 대표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31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한다. 내달 5일 오후 1시에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Rich Man)'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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