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남편과 불화설 무색하네…명품 생일 선물 받았다 "자기야 고생했어"

강효진 기자 2025. 8. 28.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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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달콤한 일상을 전했다.

영상에는 허니제이 남편 정담이 허니제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건네기 위해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정담은 허니제이에게 선물을 건넨 뒤 "생일 축하해 자기야. 올해 고생했어"라고 껴안았고, 허니제이는 "고마워"라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허니제이와 정담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으로 불화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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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인스타그램
▲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인스타그램
▲ 허니제이. 출처ㅣ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달콤한 일상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두방정 생일선물 전달식"이라며 홈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허니제이 남편 정담이 허니제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건네기 위해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허니제이와 딸 러브 역시 함께 춤을 췄다.

정담은 허니제이에게 선물을 건넨 뒤 "생일 축하해 자기야. 올해 고생했어"라고 껴안았고, 허니제이는 "고마워"라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허니제이와 정담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으로 불화설에 휩싸였다. 당시 허니제이는 "러브가 없었다면 우린 벌써 헤어졌을 것 같다. 연애만 했다면 아마 헤어졌을 것이다"라고 말했고, 정담 역시 적극 호응하며 맞장구를 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불화설이 불거지자, 허니제이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른 부부들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 하고 매콤할 때도 있을 뿐이다.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공감해주실 거라고 생각했다.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최근 '월드 오브 스우파'의 한국팀 범접의 리더를 맡아 메가크루 미션 작품 '몽경'을 지휘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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