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위 280m 부교 만들어 장갑차 기동’…한미연합 도하훈련 [현장 화보]
문재원 기자 2025. 8. 28. 06:01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이 27일 경기 여주 남한강 일대에서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20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의 일환으로 육군 제7공병여단과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장병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또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과 리본부교, 개량형 전술부교 등 130여 대의 장비와 미군의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20여 대의 기계화전력이 투입됐다.
이번 훈련은 한미 양측의 도하 자산을 활용해 문교와 연합 부교를 구축하는 등 장비들의 상호운용성을 실질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훈련 사진을 엮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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