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정성일의 ‘혀로 하는 칼싸움’…‘살인자 리포트’ 언론시사회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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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조여정·정성일의 '혀로 하는 칼싸움'28일 오후 '살인자 리포트'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영화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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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특히 ‘기생충’, ‘히든 페이스’의 조여정과 ‘더 글로리’, ‘전, 란’의 정성일의 ‘미친 연기력’을 자랑하는 캐스팅 조합은 ‘살인자 리포트’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조여정은 ‘살인자 리포트’를 통해 특종이 간절하고 절실한 기자 선주 역을 맡았다. 연쇄살인범과의 인터뷰에서도 냉철하고 본질적인 질문을 던질 정도로 당당하고 이성적인 것 같은 모습부터 인터뷰가 깊어지며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감정적이고 본능적으로 변하는 모습까지 베테랑 배우다운 압도적인 연기력을 보여준다.
정성일은 극중 소름 끼치는 정신과 의사이자 연쇄살인범 영훈을 연기한다. 정신과 의사이자, 열한 명을 살해한 영훈으로 분한 그는 특유의 묵직함을 제대로 살려 관객들까지 홀리게 만드는 화려한 언변과 연기력으로 또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 시즌2는 은퇴 후 제대로 진짜 축구를 즐길 줄 알게 된 레전드 스타 플레이어들이 K3리그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 설기현 코치와 함께 한층 강화된 선수진으로 돌아온 ‘슈팅스타’ 시즌2는 진짜 축구의 귀환을 알린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구자철과 이근호는 여전히 국가대표급 실력은 물론, 예능적 매력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프리미어리그 출신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함께했던 ‘파트리스 에브라(Patrice Evra)’까지 합류해 ‘FC 슈팅스타’의 더욱 막강하고 완벽한 라인업을 완성,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경기력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다시 한번 각본 없는 드라마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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