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또 반했다, ♥사야 그림도,아들 하루도 귀여워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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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아내 사야의 귀여운 그림에 감동했다.
8월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심형탁은 아내 사야의 부탁대로 아들 하루에게 바나나 이유식을 만들어줬다.
이어 심형탁은 하루의 미모 관리에 들어갔다.
사야는 심형탁에게 아들을 위한 이유식을 만들라며 바나나에 이쑤시개로 귀여운 그림을 그려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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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아내 사야의 귀여운 그림에 감동했다.
8월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심형탁은 아내 사야의 부탁대로 아들 하루에게 바나나 이유식을 만들어줬다.
심형탁은 아침부터 하루의 냄새를 맡으며 “나의 영양제”라고 사랑을 속삭였다. 이어 심형탁은 하루의 미모 관리에 들어갔다. 심형탁은 하루와 함께 머리띠에 마스크팩을 하고 조용한 시간을 즐겼다.
사야는 심형탁에게 아들을 위한 이유식을 만들라며 바나나에 이쑤시개로 귀여운 그림을 그려뒀다. 심형탁은 “어떻게 사랑 안 할 수가 있냐”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안영미가 “빨리 둘째를 가져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야는 바나나에 절취선과 가위 그림까지 그려뒀고 최지우가 “너무 섬세하다”고 감탄했다. 박수홍도 “센스 있다”며 놀랐다. 심형탁은 “우리 와이프 진짜 좋다”며 거듭 아내에게 반했다.
하루는 혼자 놀다가 배밀이가 안 돼 잠시 짜증을 냈지만 곧 순둥이 모드로 돌아왔고 최지우는 “곧 있으면 배밀이를 하겠다”고 봤다. 심형탁은 “분유 좀 먹고 있어”라며 하루에게 분유를 줬고, 하루는 스스로 분유통을 잡고 먹었다.
심형탁이 장난감을 보고 있으라며 주고 가자 하루는 장난감을 떨어트렸다. 심형탁은 본능적으로 “안 돼!”라고 외쳤다가 곧 아들의 얼굴을 보고 “돼”라고 바꿔 말했다. 심형탁은 “(장난감이) 떨어지면 배에 상처가 난다. 도라에몽이 아니라 진구라서 다행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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